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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커 조회 3회 작성일 2020-02-20 22:08: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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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삭둥이, 골프 신동으로…돼지 띠 인천 꿈나무

정유현 앵커)
올해는 황금돼지 해, 기해년이죠.
12년 전 기해년에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골프 신동으로 자라난 아이가 인천에 있습니다.
바로 남동구에 사는 최완호 군인데요.
인천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두 명의 동생도 형을 따라 골프에 입문했다고 하는데 삼형제를 이형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바로 골프연습장을 찾은 12살 돼지띠 최완호 군.

피곤할 법도 하지만 오늘도 쉴 새 없이 골프채를 돌립니다.

또래에 비해 다소 작은 체구.

그래도 부드러운 스윙과 강한 임팩트로 자신만의 비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벌써 롤 모델도 찾았습니다.

본인처럼 체구는 작아도 장타를 뿜어내는 염은호 프로입니다.

[최완호 / 인천 원동초등학교 5학년]
"제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작은 편이에요. 라운딩 나가면 다른 애들은 덩치도 키도 큰데…근데 그(염은호) 프로님은 키와 체격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볼을 멀리 치시거든요. 그런 면을 닮고 싶어요."

3년 전 골프를 시작한 완호 군은 2017년에 전국 대회 3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해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인천의 골프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되겠다는 당찬 꿈도 키워가고 있습니다.

[최완호 / 인천 원동초등학교 5학년]
"골프가 제 인생인 것 같고, 처음이자 마지막이 돼야죠. 골프가…PGA를 뛰고 전 국민이 아는 전 세계가 아는 그런 유명하고 멋진 골프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완호 군은 사실 칠삭둥이 이른바 미숙아로 태어났습니다.

출생 당시 몸무게는 겨우 800g으로 생사를 걱정해야 했고, 살아도 장애가 올 확률이 높다는 우려의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 모든 걸 이겨낸 것만으로도 부모에겐 기적이고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최재동 / 최완호 군 아빠]
"병원에서 아이가 살아간다고 해도 장애가 올 확률이 80% 이상이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매일 와이프랑 기도하면서 애가 만약 장애가 오더라도 우리 숙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잘 키우자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세계적인 운동선수가 되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더라도 애들이 좋아하는 것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완호의 꿈은 자연스레 두 남동생에게 이어졌습니다.

둘째 윤호는 튼튼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를 무기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역시 형들을 따라서 골프채를 잡은 막내 연호도 지난해 전국 대회에 출전해 5위에 입상했습니다.

동생들도 골프를 통해 나름의 꿈을 키워갑니다.

[최윤호 / 인천 원동초등학교 3학년]
"이제 나중에 크면 (골프로 성공해서) 아빠 엄마에게 여행도 보내드리고 싶고 그래서…" (엄마아빠 여행 보내드리고 효도하고 싶어서 골프를 하는 거야?) "네"

넉넉지 않은 살림살이 때문에 동생들은 형이 쓰던 장비를 물려받습니다.

전지훈련도 큰 형에게 양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삼형제는 두터운 우애 속에 서로를 밀고 당기며 함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SOV) 완호, 윤호, 연호 파이팅!

돼지띠 완호가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 동생들과 함께 한 걸음 더 성장하길 기원해 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형구입니다.
우지원 : 완호야 나야.
향지짱 : 나두 인천원동 초등하교인드에~

제2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제2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송태호 : 우한
지준태 : 초등학생들 골프 칠수있는건 부모가 잘살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이 진짜 골프 하고싶어도 부모가 못살면 할수없다
top skier : 최신우는 멘탈이...참

11살 소녀가 드라이버 비거리 220m?! 필드영상 .보성cc에서 주니어골프선수와 대결해봤습니다. 1부 전반전 9홀.

초등학교 4학년 11살 변지율양.
평소 일반라운드시 성인남성들과 화이트티에서 플레이 할만큼 실력이 뛰어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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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보성cc에서 열리는 저학년골프대회 대비 연습라운딩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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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습니다.
구력이 1년 6개월 밖에 되지않았는데..
저와견주어도 밀리지않는 스코어와 왠만한 성인남성들과 견주는 드라이버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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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은 앞팀3인플..뒤팀2인플..로 인해서 중간에끼어서 조급하게 진행되어
저나.지율양 모두 집중도 안되고..
심지어 퍼팅라인 읽을시간 도 촉박하여
잦은실수가 많았습니다.
.
저는 괜찮지만..
혹여나 댓글을 달아주실때는 어린아이에게 상처가 될수있는 글은 자제부탁드리고,
힘이되고 용기를 줄수있는 글 부탁드립니다.
.
이런아이들이 자라서 우리나라를 빛낼 훌륭한 선수가 되는겁니다.

KLPGA를 넘어
LPGA 까지 화이팅~^^

"꽃보다골프TV" 가 9월부터
"이종훈의 2%골프" 로 채널명이 변경됩니다.

각종문의 whdgns04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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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Golf]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학교 체육에서부터 골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부럽네요!


똑딱TV : 한국도 해요 골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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