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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회 여전도회 총회, 신임회장에 김미순 장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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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채널방송 : 뉴스 작성일19-09-09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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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매거진 굿데이] 2019년 9월 9일 C채널 뉴스

지난 9월 3일, 예장통합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가 개최됐습니다. 2년 만에 회장 선거도 치러졌는데요. 김미순 제주영락교회 장로가 제50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변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제84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

‘새 역사를 창조하는 선교여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총회에는 전국 일흔 한개 연합회의 총대 사백 일흔 두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총대 3분의 2의 찬성으로 헌장이 개정되고, 최근 개관한 여전도회역사전시관의 운영위원회가 신설됐습니다.

일흔 한개 연합회의 보고가 끝난 뒤 진행된 신임 회장 선거.

공천위원장 홍기숙 장로의 감독아래 진행된 무기명 투표에서, 김미순 제주영락교회 장로가 이백 서른 여덟 표를 얻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50대 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김미순 장로는 “역사와 전통을 잘 계승시켜 여전도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INT 김미순 신임회장 /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121년의 역사 가운데 전통적으로 그동안 이뤄왔던 것들을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될 것이고요 부족하지만 회장으로 세워주셔서 막중한 여전도회의 일을 맡게 됐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500여 명 130만 선교여성들과 함께 여전도회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단체로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총대들을 영적으로 재무장시키는 순서들도 진행됐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의 박상진 교수는 특강을 통해 다음세대의 위기를 언급하면서 “여전도회 전국연합회가 교육 주권 회복 운동을 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SYN 박상진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자녀를 너에게 맡겼다 부모에게 맡겼다 하나님의 말씀 신 구약 66권의 말씀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 부모에게 있습니다 여전도회에 무슨 운동이 필요하냐 교육 주권 회복운동인데 제가 이때까지는 교육부장관이 교육감이 학교 교사가 교회학교가 교육을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제가 자녀교육의 주체군요 라는 것을 깨닫고 자녀 교육의 주체로써 회복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선교와 교육, 봉사 분야의 실천적 사업을 해나가고 있는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총회를 통해 결의한 1년 동안의 사업을 통해, 이땅에 하나님 나라가 좀 더 굳건히 세워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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