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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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장 조회 27회 작성일 2021-05-11 16:36: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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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막걸리 식초(Maesil Makgeolli Vinegar) 만들기

매실식초(Maesil Vinegar)

매실은 초여름의 보약이라고도 불린다는데요, 갑작스런 체기나 심한 설사등에 좋다고 하는 매실식초를 담가 보았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레시피 자체는 쉬워 모두 만드실 수 있을 거에요.

재료

매실 2.5Kg, 현미식초 1.8ml, 설탕 75g, 막걸리 360ml, 식초 1/3컵 , 베이킹소다 2Tbs

레시피 ▶ https://kimsangkung.tistory.com/239

[English Recipe]

Maesil are also called early-summer supplements, and we put Maesil vinegar that is said to be good for sudden sores and severe diarrhea. It takes some time, but the recipe itself is easy, so you can make it all.

Ingredient

2.5Kg of Maesil(Korean Plum), 1.7ml of unpolished rice vinegar, 75g of sugar, 360ml of makgeolli, 1/3 Cup of vinegar, 2Tbs of Baking soda

Recipe ▶ https://kimsangkung.tistory.com/239

매실청으로 매실발효식초 만들어 보아요.

매실청으로 매실발효식초 만들어 보아요.

건강음료로 요리초로 활용이 다양한
건강한 자연발효식초 만들기 어렵지 않지요?

나물무칠때 많이 사용되는 매실청
소화가 잘 안될때 즐겨 드시던 매실청
이젠 자연발효식초로 만들어서
좀 더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매실청담그는법 맛있는 매실액 손질부터 비율과 보관법까지 자세한 매실액기스 만들기

#매실청담그는법#매실액기스 만들기#매실청담그기
우리집 필수템~! 6월 매실청 담그는 시기가 왔어요.
6월 초에 나오는 매실은 청매실, 중순에 나오는 매실은 황매실입니다.
청매실과 황매실 모두 담아봤는데요.
둘 다 맛있어서 이번엔 청매실로 담았습니다.

크기가 큰 매실로 담으면 장아찌로 먹기도 좋고, 액기스도 많이 나와서 왕특대 사이즈로 담았어요.
보통 매실청 담는 비율은 매실과 설탕1:1입니다.
자일로스 설탕과 올리고당을 섞어서 만들 경우 매실 : 자일로스 설탕 : 올리고당 10 : 10 : 1.2 가 좋다고 합니다.
여러 비율로 담아 보고 정착한 우리집 비율은요.
매실 : 설탕 : 올리고당 10 : 9 : 1.7로 담고 있습니다.
매실 10kg, 설탕 9kg, 올리고당 1.7kg 으로 담았습니다.
곰팡이도 안 피고 매실액 맛도 부드럽고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지인들께 많이 나눠드렸는데 맛이 좋다고 합니다.
올리고당을 넣으면 설탕도 빨리 잘 녹고 매실액 맛도 부드럽습니다.

★ 처음으로 하신다면 자일로스 설탕보다는 일반 백설탕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관장소가 온도가 좀 높은 편이시라면 설탕 비율을 1:1~1:1.2정도로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실액기스 만들기 주의사항은 아래부분을 참고해주세요.



[매실청담그는법]
1. 매실을 2번 씻어줍니다.
2. 넉넉한 물에 식초와 소주를 각각 3스푼씩 넣고 20~30분 정도 담가줍니다.
3. 20분~30분 후 깨끗하게 헹궈줍니다.
4. 넓은 채반에 넣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 매실을 물기없이 완전히 말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매실을 말리는 동안 꼭지를 제거합니다.
- 이쑤시개 2를 잡고 하니 부러지지 않고 수월하게 됐어요.
6. 과즙이 잘 나오도록 매실을 포크로 찍어주거나 과도칼로 칼집을 내줍니다.
7. 소독한 통을 준비합니다.
- 깨끗하게 씻은 통을 소주와 식초 1:1로 희석해서 분무기로 뿌린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줍니다.
- 유리병은 끓여서 준비합니다.
8. 통에 매실 10kg과 설탕 9kg을 번갈아 가면서 넣어줍니다.
- 설탕을 켜켜이 넣으실때 맨 위에 올릴 설탕은 남겨주세요.
9. 맨 위에 남은 설탕과 올리고당 1.7kg을 모두 넣고 매실을 덮어줍니다.
10. 설탕이 녹기 시작하면 완전히 녹을 때까지 흔들거나 굴려서 설탕을 모두 녹여줍니다.
11. 완전히 밀봉하고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숙성합니다.
12. 100일 후 과육을 빼고 몇 개월 더 숙성해서 드시거나 혹은 빼지 않고 1년 이상 숙성하면 씨에 독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또는 씨앗이 걱정되신다면 100일 후 씨만 분리해서 과육은 다시 넣고 계속 숙성하셔도 됩니다.)
- 100일 후 과육을 꺼내 그냥 먹어도 맛있고 고추장 양념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13. 보관하시면서 간혹 맨 위에 떠 있는 매실이 액과 잘 섞이도록 저어주시면 좋습니다.


[참고사항]
맛도 부드럽고 곰팡이도 피지 않아서 저는 며칠 내로 설탕을 완전히 녹여서 보관을 하는데요.
요즘 명인분들이 녹이지 않고 그대로 둬도 괜찮다고 하시니 선택하셔서 맛있게 담으세요.

매실청(매실액) 보관 방법은 완전히 밀봉해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했는데요.
5년된 매실청이 있는데 냉장고에 넣지 않고도 아직도 괜찮습니다.
매실액기스 보관기간은 5년까지도 괜찮다고 합니다.


[★ 매실액기스 만들기 주의사항 ★]
1. 쓴맛이 날 수 있으니 꼭지는 꼭 제거해주세요.
2.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매실의 물기는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3.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담을 용기는 깨끗하게 소독하시고 완전히 말려서 사용해주세요.
4. 맨 위 매실에 꼭 설탕으로 덮어주셔야 합니다.
5. 만약 설탕을 녹이시느라 나무 주걱을 사용하실 경우 물기가 없는 나무 주걱을 사용해주세요.
6. 설탕의 양이 적을 경우에도 곰팡이가 필 수 있습니다.
7. 더운 여름날 햇빛이 많이 있는 곳에 놓아도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햇빛이 없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주세요.


각종 요리에 조미료로, 더운 여름날 매실 주스나 매실 에이드로, 겨울엔 매실차로,
소화가 안 될때는 소화제로 다용도로 사용되는 유용한 매실청 맛있게 담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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