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보행기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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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토끼 조회 1회 작성일 2020-06-29 13:06: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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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베개 함부로 사용하지 마세요!

아기가 태어나면 예쁜 아기 용품을 구매합니다. 당연하게 귀엽고 예쁜 아기 베개에서 눈이 갑니다만 어린 아기에게는 베개는 사용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아기의 베개 사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 아가들에게는 베개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기본 육아원칙입니다. 어린 아가들은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목 근육의 힘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베개 때문에 코나 입이 막혀서 숨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게다게 폭신한 베개는 영아돌연사를 증가시킬 위험도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빨라도 돌까지는 베개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어린 아가들은 어른에 비해 머리 크기가 몸통보다 큽니다. 상대적으로 큰 머리 때문에 어린 아가에게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 더 많이 꺽이게 되어서 아기가 불편하고 척추가 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베개는 돌 전에는 사용하지 말고 아기가 1년 반은 되어서 사용하라는 말하는 사람도 있고 2-3살이 지나서 사용하라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베개사용에 대한 권장지침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지침은 돌 전에는 사용하지 말고 아기 침대에서 아이들이 자는 침대로 바꾸어줄 때 베개를 주라는 겁니다. 이 나이가 보통 2-3살 경입니다.

두세돌이 지나서 베개를 사용할 때도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베개는 얇고 가능하면 푹신하지 않는 것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씻을 수 있고 말리기 쉬운 것을 사용하고 가능하면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진 것으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일 아기가 특정 베개에 약간씩 집착을 보이는 경우 빨리 같은 베개를 하나 더 구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번갈아가면서 세탁하려면 2개는 있어야 합니다.

다시 정리해드리면 돌까지는 베개를 사용하지 말고 아기용 침대에서 아이들의 보통 침대로 옮기는 2-3돌 경에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베개
#신생아
#육아
KJ Y : 역류방지쿠션도 위험할까요? 자주 토해서 목소리가 쉰게 잘 안돌아오는 아가인데 밤수유때는 저도 너무 졸려서 수유마다 20분이상 세워두는게 힘들어요. 밤수유후 30분정도씩만 역류방지쿠션에 뒀다가 크립으로 옮길까 하는데 위험할까요 ㅠㅠ
윤에스더 : 머리뒤통수 납작해지지 않을까요?
Hyunmi Lee : 항상 유익한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Kim Elena : 둘쨰가 생후 3개월까지 아주 낮은 배게(그저 이불두께 수준)만 사용하다 뒷통수가 납딱하여 의사샘이 짱구베게를 사용하라 해서 1-2달정도 사용하다. 지금은 다시 그 얇은 배게를 사용하는데요.. 애가 4개월반부터 뒤집기 시작하여 옆으로 누워 자는걸 좋아하고 현재 생후8개월인데 그나마 납딱한 베개라도 필요하지 않는지요?
cha차차 : 저도 머리가 납작해져서 사용하는짱구베개도 사용하면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행기 튜브' 위험천만…물놀이기구 안전수칙 지켜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보행기 튜브' 위험천만…물놀이기구 안전수칙 지켜야

[앵커]

본격 휴가철 맞아 물놀이 즐기는 분들 많은데요.

유아용 '보행기 튜브'는 오히려 아이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모터보트가 이끄는 수상 레포츠도 사고가 잦아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한 온라인 육아커뮤니티 사이트.

4살 아이를 보행기 튜브에 태웠다가 사고가 날 뻔한 경험담이 올라와 있습니다.

60센티미터 깊이 풀장에 다리도 닿는 수준이라 안심했다 튜브를 탄 아이가 뒤집어 지면서 정작 다리가 안 빠져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는 내용입니다.

댓글에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하는 글들이 줄을 잇습니다.

원형 튜브와 달리 두다리를 통과시켜 몸에 밀착시키는 유아용 보행기 튜브는 뒤집힐 경우 몸을 빼기가 쉽지 않아 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튜브는 안전기구가 아닌 놀이기구란 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육현철 / 한국체육대학교 생활체육대학 교수] "튜브가 뒤집히면 일어날 가망이 없습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해야 바람직 한거죠.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놀이기구를 타야 합니다."

모터보트가 견인하는 수상놀이기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호수 등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사고의 약 80%가 바나나보트나 수상스키 등에서 발생했습니다.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 무면허 또는 음주 상태에서의 조종, 정원 초과한 탑승과 야간운항 장비 없는 야간 운항 등에 특히 주의해야겠습니다.

기타 수상스포츠나 물놀이를 즐길 때에도 척추나 관절 부상 등을 입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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