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짜만드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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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토크 조회 6회 작성일 2020-01-14 22:04: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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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Extreme JOB_방짜유기공-1부_#001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방짜유기공-1부 ,

용암처럼 펄펄 끓어오르는 1,300도의 용광로! 사시사철 그 앞에서 뜨거운 불과 맞서며 전통 유기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방짜 유기공'이다. 식중독과 대장균 등의 세균을 죽이는 해독 효과 때문에 '신비의 그릇'으로도 불리는 방짜 유기. 만드는 공정 역시 까다롭고 복잡하다. 새벽 4시부터 시작되는 용해 작업. 쇳물을 녹이는 시간만 12시간에 달하는 대규모의 공정이다. 한여름 공장 내부를 가득 채운 뜨거운 수증기 속에서, 하루에 녹여야 하는 쇠의 양은 2,000kg! 녹이고 붓고 식히고... 수십 번의 과정 끝에 유기 제작의 기초 재료인 놋쇠가 만들어진다. 단단하고 좋은 그릇을 만들어내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작업은 '메질'(두드림)이다. 단 하나의 물건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메질만 수천 번에 달한다. 그리고 표면을 벗겨 내는 '가질'을 통해 회색빛에서 황금빛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방짜유기! 500년 고유의 전통 빛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불 앞에 서는 '방짜 유기공', 그들의 진한 땀을 만나본다.

경상북도 문경의 방짜 유기 공장.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놋쇠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합금 비율은 78 대 22. 이 비율을 어기면 최고의 방짜 유기가 될 수 없다. 오늘 하루 작업할 쇠의 양은 2,000kg! 쇠를 옮기고, 녹이고, 붓는 작업만 수십 번 반복된다. 삽시간에 수증기와 열기로 가득 차버리는 작업 현장. 작업자들의 얼굴은 쇳물처럼 빨갛게 상기돼 있다. 그러나 방짜 유기를 만드는 공정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양질의 물건을 제작하기 위해 메질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의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메질 수는 1,500~2,000번! 850도 가마 앞에서 쇠를 달구고 메질하는 작업이 끝도 없이 반복된다. 그런데 그때! 돌연 중단되어버린 작업! 일하던 이들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정신을 HD 고화질로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 본다.
남안인규 : 존경 하고 감사합니다
[비롱]얼짜앙* : 0:55 브베인줄 ㅋㅋㅋ
Jaewon Chang : 외국 제철(?) 영상에서 왠 유리병을 깨서 넣길래 뭔가 했더니 불순물 제거였군요.
많이 배워갑니다.
ᄀ믱 : 와 진짜 이건 기술자다
Wonpyo Kim : 3:50 , 4:40 , 6:57

[다큐에세이83-2] 방짜유기장 이종덕! 전통으로 빚어낸 황금빛 예술! (1부)

[다큐에세이] 여기이사람 83회 ep.2) 전통으로 빚어낸 황금빛 예술! 방짜유기장 이종덕 (1부)
1,300℃가 넘는 치솟는 화염 속에서 묵묵히 수천 번의 망치질을 거듭하며 그릇을 만들어 내는 이가 있다. 주물로 찍어내는 유기가 아닌 제대로 된 방짜유기를 만들겠다는 고집 하나로 살아가는 전북 무형문화재 제43호 이종덕 장인.

방짜유기 제작은 당기고 치기를 반복하며 늘리고 형태를 만드는 등 무려 열네가지의 공정을 거쳐야 하는 지난한 작업이다. 결국 수 천, 수 만 번의 두드림을 거듭해야 반질반질 윤이 나는 방짜유기 하나가 탄생하는데 그 과정이 어려워 숙련된 기술자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는 질 좋은 유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언제나 철저하게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외길을 걸어온 이종덕 선생. 하루도 빠짐없이 1,300도의 용해로와 화덕을 오가며 단단한 놋쇠를 두드려 황금빛 그릇을 만들어내는 이종덕 선생! 그 숭고한 삶을 따라간다.

1부에서는 예로부터 전라북도 김제는 방짜유기를 제작하는 지역으로 유명했지만 언제부턴가 전통의 맥이 끊어진 상태. 아름다운 우리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김제에 공방을 차리고 8년째 방짜유기장으로 살아가는 이종덕 선생의 방짜 만드는 제작과정과 방짜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기술을 필요로 하는 악기 징의 울음잡기 작업 등을 소개한다.
감따러가세 : 참 안타까운 점이 왜 최소한의 안전장구나 환기,채광 시설도 안갖추고서, 열악한 작업환경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고 유지하냐는 것입니다. 보안경, 방진마스크, 소음방지용 귀마개, 보호장갑이나 보호용 토르소는 기본적으로 장착해야하며 분진이나 소음을 최대한 해소시켜줄 환기장치나 채광장치는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전통의 기법은 살리되 작업환경은 현대화해야 기능인력 확보나 체품의 상업적 미래도 확보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산유화 : 존경스럽습니다
kahn Choi : 전통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jii jje : 주석. 구리 비율이 1:9바 아닌 1:20이란게 어떤소리지?
Suk-Kyong Shin : Proud of him....자랑스럽습니다.

방짜유기공장2ㅣ놋쇠를 녹여 두드려 만든 생활용기를 만드는 곳

평창한옥학교 http://www.hanokschool.biz/
033.333.0204 http://blog.naver.com/hanokacademy

[다큐에세이84-1] 방짜유기장 이종덕! 전통으로 빚어낸 황금빛 예술! (2부)

[다큐에세이] 여기이사람 84회 ep.1) 전통으로 빚어낸 황금빛 예술! 방짜유기장 이종덕 (2부)
1,300℃가 넘는 치솟는 화염 속에서 묵묵히 수천 번의 망치질을 거듭하며 그릇을 만들어 내는 이가 있다. 주물로 찍어내는 유기가 아닌 제대로 된 방짜유기를 만들겠다는 고집 하나로 살아가는 전북 무형문화재 제43호 이종덕 장인.

방짜유기 제작은 당기고 치기를 반복하며 늘리고 형태를 만드는 등 무려 열네가지의 공정을 거쳐야 하는 지난한 작업이다. 결국 수 천, 수 만 번의 두드림을 거듭해야 반질반질 윤이 나는 방짜유기 하나가 탄생하는데 그 과정이 어려워 숙련된 기술자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는 질 좋은 유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언제나 철저하게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외길을 걸어온 이종덕 선생. 하루도 빠짐없이 1,300도의 용해로와 화덕을 오가며 단단한 놋쇠를 두드려 황금빛 그릇을 만들어내는 이종덕 선생! 그 숭고한 삶을 따라간다.

2부에서는 맛과 멋의 고장 전주의 전통체험관에는 선생이 빚어낸 아름다운 유기 제품들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닦기 힘들고 무거운 방짜유기의 단점을 보완해 생활에서 쉽게 쓸 수 있도록 현대화된 그릇부터 기품 있는 예술작품까지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곳.

선생의 큰딸 솔아 씨는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이곳에서 방짜를 지킨다. 선생이 종일 불 앞에 서서 수천 번 메질을 반복하는 동안 솔아 씨는 선생의 작품을 어루만지며 방짜를 느끼고, 또 알리고 있다. 또한 둘째 딸 솔이 씨는 자신의 이름을 건 공방에서 아버지의 작품 위에 그림과 조각을 입히는 등 아기자기한 방짜 소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아버지의 긴 세월 위에 자식들의 꿈과 열정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땅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는 이종덕 방짜유기 명인의 삶을 소개한다.
쑥쑥티비SukSuk TV : 대단하신 분이세요~~ 우리 전주의 자랑,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입니다..
이상언 : 아마존에 올리면 정말 잘팔릴듯 해요
하루 : 진짜 대단하다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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