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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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스트온 조회 5회 작성일 2020-01-14 16:04: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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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호 인력, 문 대통령 수행 기자단 폭행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중국 측 경호원들이 우리 수행기자 2명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피해자들이 크게 다친 가운데, 청와대는 중국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순표 기자입니다.

[기자]
건장한 중국 경호원 여러 명이 달려들어 우리 기자를 끌고 갑니다.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집단 폭행이 시작되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말리던 청와대 직원조차도 중국 측 경호원들에게 손찌검을 당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

다른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문 대통령을 우리 기자들이 따라가자 중국 경호원이 가로막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 비표를 제시하고 항의했지만 넘어뜨린 뒤 마구 때린 겁니다.

피해 기자 2명은 대형 병원으로 후송됐고 안구에 출혈이 있고 구토와 어지럼증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빈 방문 기간에 접수국 경호 인력이 수행 기자단을 폭행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중국 정부에 공식 항의와 함께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고, 외교부에 진상 파악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폭행 당사자가 코트라와 계약한 현지 보안업체 직원인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라도 지휘 책임은 중국 공안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도 이 문제를 상당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순표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1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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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Jong E : 저런게 국격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예이다
트럼프가 방중했을때 미국기자를 저렇게 폭행할 수 있엇을까? 재인이덕이 국격 살살 녹는다 ㅎㅎ
이지혜 : 다음엔 직접당사자를 아작내라
puma : 뉴스야 ㅅㅂ 장난하냐 이유를 말해야지 그렇게 방송하니 중국이 죄인 되잔아^^
이거 중국 경호원이 동아일보 기자에게 선넘지 말라 했는데 동아일보 기자기 선 넘어서 그런거임 ㅅㄱ
JAE.ANG.HONGER Moon : 문재앙 ?
이민수 : 홀 입구를 막던 중국 경호원이 선 넘지 말라고 하였고 기자들이 들어가겠다고 싸우다가 난 사태라는데... 정확하게 알고 싶다.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정보를...

中 경호 인력, 문 대통령 수행 기자단 폭행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중국 측 경호원들이 우리 수행기자 2명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피해자들이 크게 다친 가운데, 청와대는 중국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순표 기자입니다.

[기자]
건장한 중국 경호원 여러 명이 달려들어 우리 기자를 끌고 갑니다.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집단 폭행이 시작되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말리던 청와대 직원조차도 중국 측 경호원들에게 손찌검을 당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

다른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문 대통령을 우리 기자들이 따라가자 중국 경호원이 가로막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 비표를 제시하고 항의했지만 넘어뜨린 뒤 마구 때린 겁니다.

피해 기자 2명은 대형 병원으로 후송됐고 안구에 출혈이 있고 구토와 어지럼증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빈 방문 기간에 접수국 경호 인력이 수행 기자단을 폭행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중국 정부에 공식 항의와 함께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고, 외교부에 진상 파악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폭행 당사자가 코트라와 계약한 현지 보안업체 직원인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라도 지휘 책임은 중국 공안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도 이 문제를 상당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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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 한국기레기들 추잡한건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손님으로 갔으면 손님답게 행동하세요..한국 울타리안에서 해처먹던 습관대로 움직이면 안 얻어처맞을리 있겠나?한국안들도 기레기라면 치를 떠는데 중국인들 사정 봐주겠냐?좀 얻어맞아야 기본 예의가 뭔지 좀 알듯..
Remember福島放射能 : 의사도 수입하라
Remember福島放射能 : 이명박을 감옥으로
Remember福島放射能 : 조중동폐간
Remember福島放射能 : 통일대박

대통령 경호원의 '기관단총 노출'…청와대 "직무수행일 뿐" / SBS

사흘 전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를 방문했는데, 당시 기관단총을 휴대한 경호원에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통령 경호원이 그럼 총도 없이 경호를 하냐는 주장에 휴대가 문제가 아니라 노출된 것이 문제라는 주장, 대구라서 기관총 없이는 무서웠을 거라는 한국당에 공격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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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19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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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 대구 국민은 국민도 아이내
시盧해위해 : 전두환 경호원이 m16들고 광주내려오면 ㅈㄴ 웃기겠네 ㅋㅋ 경호목적으로. ㅇㅇ 그럼 할말없겠지?ㅋㅋ
lem qui : 당연한거 아님? 뉴스에도 나오듯 총을 노출한건 청와대 전•현 경호원 말처럼 미숙한건 맞는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곳에 당연히 총기가지고 경호 해야지
윤태일 : 그래서..
시대새로운발견 : 병신. 지금 손이 어디가있냐

"靑 경호실 폐지 보류...경호처로 위상 격하"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대통령에 대한 경호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선 때 권위주의를 내려놓겠다는 의미에서 경호를 경찰에 맡기겠다는 공약도 내놨는데 일단 경호실 폐지는 보류됐습니다.

대신 경호실의 위상을 경호처로 한 단계 낮추기로 했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식 행사에 나선 대통령 주변에 경호원들이 첩첩산중입니다.

환호하며 다가선 시민들은 대통령 얼굴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새 정부에선 옛말입니다.

대통령이 시민들과 스스럼없이 악수하고 껴안고 사진을 찍는 장면도 자연스럽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경호실에 신신당부한 '낮은 경호'의 모습입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권위주의적인 대통령 경호실을 폐지하고 경찰의 경호를 받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대통령 경호실을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이관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대통령 경호실을 당장 폐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광화문으로 집무실을 옮기는 시점에 맞춰서 경호 방식도 조정해야지, 지금은 시기상조라는 겁니다.

[박범계 / 국정기획위 정치행정분과위원장 : (대통령 경호실의) 경찰청 산하 경호국으로의 위상 조정 공약은 말 그대로 '광화문 시대' 공약과 연계돼 있습니다. 인적·물적 토대가 충분히 마련돼 있지 못합니다.]

대신 현재 장관급인 경호실장 직급은 차관급인 경호처장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때 만들어진 대통령 경호실은 군사독재 시절 위세를 떨치다가 민주화 이후 위상이 낮아졌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장관급 경호실로 격상됐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YTN 임성호[seongh12@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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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영 : 문재인 ????
SoYoung Eum : 그게 문제가아니다 다른데로 시선 톨리지마세요
송금순 : 문재인은 탄핵이 답이다
강현성 : 또 거짓공약이었냐
kyung hee kim : 경호가 옛말인데 국민들이눈에 보이게 총매고 다니야? 뭐던지 지들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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